국립국어원에서는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해 낯선 외래어, 외국어, 어려운 한자어를 쉬운 우리말로 다듬어서 안내하고 있습니다. 너무나 다양한 외래어와 외국어가 난무하고 있는 요즘에, 세종대왕님이 만드신 한글을 보다 많은 분들이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다듬고 있는 국립국어원(시민들도 참여)의 노력을 알리고자 하루에 5개 정도 단어를 선택해서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쉽게 흘려버릴 수도 있는 단어이지만, 아름다운 한글로 다듬어진 우리말의 세계로 떠나보시죠! 11월 3일 소개해 드릴 단어는 북 큐레이션, 브리핑 룸, 블로그스킨, 블루칩, 식상입니다.

주말의 비 소식 때문인지 벌써부터 하늘이 흐리고 습한 기운이 감싸는 것 같습니다. 주말에 계획을 세우셨던 분들에게는 비로 인해 계획 변경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가을비도 나름 운치가 있지요! 비와 함께 차분한 주말을 준비해 보시는 것도 가을을 색다르게 보내는 한 방법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럼 행복한 주말을 위해 금요일! 열심히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