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국어원에서는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해 낯선 외래어, 외국어, 어려운 한자어를 쉬운 우리말로 다듬어서 안내하고 있습니다. 너무나 다양한 외래어와 외국어가 난무하고 있는 요즘에, 세종대왕님이 만드신 한글을 보다 많은 분들이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다듬고 있는 국립국어원(시민들도 참여)의 노력을 알리고자 하루에 5개 정도 단어를 선택해서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쉽게 흘려버릴 수도 있는 단어이지만, 아름다운 한글로 다듬어진 우리말의 세계로 떠나보시죠! 11월 1일 소개해 드릴 단어는 스마트 미터, 트레일, 테스터, 콘셉트, 분장입니다. 2023년도 이제 딱 2달이 남았네요!
올 초에 계획하셨던 많은 일들을 하나하나 실천하면서 잘 걸어오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올해는 특히나 안팎으로 변수가 많아서 힘든 날도 많았지만, 결국은 마지막을 향해 나아가고 있네요!
짧다고 하면 짧을 수도 있는 2달! 올해를 돌아보면서 알차고 유용하게, 그리고 후회가 없도록 참 좋은 계절!
참 좋은 달! 잘 보내시길 바랍...